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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란이 큰 선물을 줬다"던 미국 백악관은 이란과 종전을 협상하고 있다고 밝혔는데, 이란이 협상을 거부할 경우 "지옥을 불러 올 준비가 돼 있다"며 재차 경고에 나섰습니다. 하지만 이란은 '비현실적인 요구'라며 협상 자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. 강요하는 미국과 믿지 않는 이란, 생각의 차이는 크기만 합니다.
이세현 기자입니다.
[기자]
현지시간 25일 백악관은 이란과 협상이 계속 되고 있다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
이세현 기자입니다.
[기자]
현지시간 25일 백악관은 이란과 협상이 계속 되고 있다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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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고관리자 작성일DDDD
